Safran과 대한민국

이미 100년 전부터 동아시아에 진출한 Safran은 1980년대부터 한국 우주항공 및 방위 산업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고 2014년에는 Safran 한국지사를 서울에 설립하였습니다.

Safran Helicopter Engines는 Arriel 엔진을 다음의 2종류로 분류 제조합니다 : Arriel 1과 Arriel 2, 이륙시 추진력은 700 ~ 950 shp 출력에 이릅니다 © Philippe Stroppa / Safran
130개의
CFM56® 시리즈 엔진
사용 중
대한민국-
SAFRAN의
해상 관성항법장치
부문

세계 2번째 주요 고객
협력사 © manfeiyang / IstockPhoto
서울의 전경 © Sean Pavone / IstockPhoto
90개의
헬리콥터 터빈 엔진
사용중

항공 기술

현재, Safran Aircraft Engines사와 제네널 엘렉트릭(GE)사의 50대50 합작회사인CFM International사가 개발 생산하는 130개의 CFM56® 엔진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에 납품되고 있습니다. 또한, Safran은 한국 2위 항공 회사인 아시아나 등 여러 한국 항공사가 운항 중인 에어버스 A380동체 전기 케이블 시스템과 30여개의 나셀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Safran은 헬리콥터 터빈 엔진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으며, 현재 90개의 사프란 헬리콥터 터빈 엔진이 다양한 장비에 사용되고 있고,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KAI)와 Airbus Helicopters사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한국형 헬리콥터 LCH와 LAH 엔진으로 선택되기도 하였습니다. Safran은 한화테크윈과 파트너쉽을 통해Arriel 2C2를 민간 헬기인 LCH에, Arriel 2L2를 군용 헬기인 LAH에 납품할 것입니다.
Safran은 또한 KHP/SURION 헬리콥터에 들어가는 항공전자 기기들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방위 산업

Safran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의 대규모 방위 산업 프로그램에는 KAI의 초음속 훈련기 및 경공격기Golden EAGLE T50/FA-50, KHP/SURION 헬리콥터, 호위함 FFX와 해군의 KSS-III 잠수함, 그리고 대규모 지상 기동 장비들이 있습니다.
한국은 프랑스에 이어 Safran의 지상뷰파인더를 가장 많이 장착하고 있으며 약 1,300개의 뷰파인더는 K1 전차와 BIHO 대공 방어 차량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해상 관성 항법 장치 분야에서도 Safran의 2번째 주요 고객입니다 : 사프란의 SIGMA-40 시스템은 한국해군 전투함(고속함 PKX- 호위함 FFX)과 잠수함의 현대화와 장비 구축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KSS-III 잠수함 프로그램을 위한 잠망경시스템과 대형수송함 (LPH)의 IRST VAMPIR MB 적외선 감지 시스템 등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Safran은 여러 현지 업체와 긴밀한 파트너쉽을 맺고 있습니다. Safran은 S&T Dynamics와의 파트너쉽을 통하여 한국 해군에서 사용되고 있는 미사일 교란장치 DAGAIE를 제조/공급하고있고, KAI의 T-50과 FA-50의 랜딩기어를 현대 WIA와 협력하여 제조/공급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Safran은 우주항공 분야에도 참여하고 있는데 KSLV-1발사 장치를 위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에 파이로테크닉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